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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료, "양악수술? 예뻐지고 싶어 치아 교정했다"
기사입력 2011-09-23 13:56:38   폰트크기 변경      
   
(사진= 내가네트워크)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멤버 미료가 치아교정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끈다.

정규 4집 '식스센스'(Sixth Sense)를 발매한 '브아걸' 미료는 "'아브라카다브라' 활동 후 휴식기가 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굳게 마음을 먹고 시작했다. 2년 만에 끝낼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치아교정 사실을 밝혔다.

이어 "분명히 양악수술을 했다는 말이 나올 것 같아서 내가 교정 중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일부러 교정 장치가 보이도록 치료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미료는 "예뻐지고 싶어서 치아교정을 했다"며 "예뻐졌다는 말이니까 기분은 좋지만 그래도 양악수술을 했다는 오해는 풀고 싶다"고 양악수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실제로 미료는 데뷔초기 보다 더욱 여성스럽고 성숙해진 미모로 양악수술 논란에 휩싸인바 있다.

한편 '브아걸'는 오는 24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고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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