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2014 신진건축사사 대상> 우수상 박세희作 ‘문화공장 오산’
기사입력 2014-09-17 09:35:42   폰트크기 변경      
자연ㆍ문화ㆍ도시를 아우른 구성… 삶의 질을 부여하다
 
   


 박세희 건축사는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현재 방배동에 위치한 지안건축사사무소의 대표다. 2013년 리모델링 정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그는 강원랜드 프로젝트를 총괄진행했고, 고급 호텔 및 리조트 시설 부문에서 굵직하고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리모델링 프로젝트와 관공서 현상공모 프로젝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리모델링 프로젝트로는 서서울공원, 명동성당 문화관 리모델링, 워커힐 일신아파트 리모델링 등을 진행했다. 현상공모전으로는 청와대 사랑채와 영종하늘도시 도서관, 무창포 해수욕장 전망대, 송산그린시티 전망대와 오산문화공장 등을 담당했다.

 현재 그는 노후한 주거지에 대한 도시재생 정책에 관심을 갖고 있다. 노후한 공동주택을 다양하게 리모델링하는 방식을 연구 중이며 특히 대수선형 리모델링의 사업방식과 설계기법, 시공방법에 대한 연구용역과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노후 저층 주거지에 대해서도 소규모 정비방식과 주민 자발적, 자주적인 생활환경개선 방식을 위한 설계기법 개발을 탐구 중이다.

   
우수상 수상作 문화공간 오산
최지희기자 jh606@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e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e대한경제i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