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분양특집>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
기사입력 2017-06-15 05:00:15   폰트크기 변경      
판교신도시 노른자 부지에 4년 만에 새 아파트 나온다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 1223가구 이달 분양 예정

1000가구 넘는 대단지…숲 속 아파트로 조성


 

   

 

판교신도시 마지막 남은 노른자 부지에 1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선다.

성남알앤디피에프브이는 이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516번지 일원 한국 식품연구원 이전 부지에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시공은 포스코건설이 담당한다.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는 지하 3층∼지상 25층, 아파트 15개동 전용면적 84~129㎡로 구성되며 총 122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단지가 위치하는 한국식품연구원 부지는 대왕판교로를 통해 판교역, 판교테크노밸리 접근이 쉽고 주거환경이 쾌적한 판교동, 정자동 사이에 위치해 있어 판교신도시 내에서도 노른자 부지로 기대감이 높은 곳이다.

특히 판교신도시는 2013년 알파리움 공급을 끝으로 신도시 주거단지 조성이 마무리돼 더 이상 계획돼 있는 부지가 없어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가 사실상 판교의 마지막 분양되는 아파트인 만큼 판교에 입성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판교신도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포스코건설의 더샵 브랜드 단지인만큼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및 최첨단 특화 설계 적용을 통해 한 단계 진화한 주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철 3개 노선(신분당선, 분당선, 경강선)과 판교IC와 서판교IC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으로의 이동도 편리한 사통팔달 그물망 교통을 자랑한다.

신분당선 판교역을 이용하면 강남역까지 15분 내외로 도착이 가능하며, 자가용 이용 시 경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분당내곡간 도시고속화도로를 통해 역삼, 삼성 등 주요 업무지구로 30분 내로 이동이 수월하다.

전세대가 남향위주로 배치되며 4베이, 3면 개방형 등의 신평면으로 구성되는 것은 물론 주차장은 모두 100% 지하화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에 적용된 특등급 내진설계는 가옥 전파, 교량 파괴, 산사태, 지각 균열 수준의 큰 피해에도 견딜 수 있는 수준으로 원자력발전소 주요 안전계통에 적용하는 내진설능 보다도 높다.

성남알엔디피에프브이는 SKT와 손잡고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에 음성인식 기기와 인공지능, 스마트홈 기능을 결합한 신개념 시스템을 적용해 ‘음성인식 스마트홈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오리역 인근에 위치한다.

 

황윤태기자 hyt@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e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e대한경제i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