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남방국가 인프라사업을 잡기 위한 전문가들의 꿀팁
7월11일 서울 역삼동 아르누보호텔 3층 메인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신남방 국가의 건설·인프라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건설 및 인프라 금융계가 해외 공략의 거점을 아세안국가로 삼고 동남아 국가에 현지법인을 세우는 등 활발히 진출하고 있습니다.
업계의 전력을 신남방 국가에 집중하는 것은 중동·아프리카 시장에 비해 이 지역 성장률이 높아 인프라와 건축 건설 수요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정부도 지난 2017년 11월 신남방 정책을 제시한 데 이어 외교적 협력과 금융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모처럼 큰 사업 진출 기회가 찾아 왔지만 이를 제대로 살려가지 못한다면 반짝 붐에 그칠 것이란 지적도 만만찮습니다.
이에 <건설경제신문>은 신남방 국가에서의 수주 성공전략을 살펴보고 금융 지원 방안을 살펴보는 포럼을 마련해 우리 기업의 건설인프라 수주 기회를 늘리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랍니다.
ㆍ행사명: 제1회 신남방국가 인프라진출 포럼
ㆍ일시 : 2019년 7월11일(목) 오전 10시∼12시(이후 세미뷔페 오찬 포함)
ㆍ장소 : 서울 역삼동 아르누보호텔 3층 메인홀
ㆍ주최 : 건설경제신문, 해외인프라도시개발공사(KIND)
ㆍ참가 방법: 건설경제 홈페이지 배너 클릭 후 등록 및 결제(1인 2만원), 주차 지원
ㆍ프로그램
△오전 10시∼10시10분: 개회사
△오전 10시10분∼10시40분: 신남방국가 인프라시장 성공적 진출전략(신동우 해외건설협회 아시아실장)
△오전 10시40분∼11시10분: 우리 기업의 해외 인프라투자 개발사례와 KIND 활용방안(임한규 해외도시인프라개발공사(KIND) 본부장)
△오전 11시10분∼11시40분: EDCF 디딤돌 삼아 신남방국가 진출하기 (엄성용 수출입은행 경협사업1부장)
△오전 11시40분∼: 질의 응답 및 오찬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