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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회의장 및 차관급 이상 국회공무원 급여 30%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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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17 14:50:43   폰트크기 변경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고통 분담 차원

국회가 국회의장과 차관급 이상 국회공무원 7인을 포함한 총 8명의 급여 30%를 삭감한다고 17일 밝혔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4~5월 세비의 30%, 유인태 국회사무총장을 비롯한 차관급 이상 국회공무원인 의장비서실장, 입법차장, 사무차장, 국회도서관장, 예산정책처장, 입법조사처장은 4월~7월에 걸친 4개월 동안 급여의 30% 반납을 결정했다.

국회사무처는 “코로나19 계기 위기극복 및 재도약을 위한 모금액이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의견을 청취한 후 활용방안을 추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희용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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