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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버스메이, 보다 안전한 건설 현장 위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세이프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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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4 09:58:03   폰트크기 변경      
   
노버스메이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세이프로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적정 공사비 반영을 위한 건설기술 진흥법 하위법령 개정안을 시행했다. 입찰 과정에서 품질관리비에 낙찰률 적용을 배제하고, 안전 관리비 항목을 확대했다. 스마트 안전장비 등의 도입을 늘리기 위해서다.

 

이 가운데 IT 기업 ‘노버스메이’가 스마트 안전 관리 시스템 ‘세이프로(SAFE-PRO)’를 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기업은 자사 솔루션 개발 및 공급으로 고객사에 필요한 솔루션을 컨설팅하고 제안하고 있다.

 

해당 기업이 선보이는 세이프로는 작업자의 안전을 고려하는 스마트 안전 시스템으로 자체적인 통신망을 구축해 별도의 통신비 없이 운영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모듈과 중계기로 이뤄졌으며 안전모 외부에 탈부착하는 방식으로 작업자의 안전모와 턱끈의 착용 여부 등 다양한 상황을 모니터링을 통해 관리할 수 있다.

 

혹여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모니터링 뷰어와 문자 서비스를 통해 작업자의 위치를 확인해 신속한 대응해 안전사고 사망률을 줄일 수 있다. 이와 같은 인명사고 예방을 통해 관련 제 반 비용의 소모를 줄이고 안전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세이프로의 가장 큰 특징은 긴급상황 시 긴급 알림 버튼을 누르면 작업자의 현재 위치와 층 높이까지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이유로 아파트나 빌딩의 건설 현장에서 특화된 안전 관리 시스템으로 가용 범위는 최대 1Km까지이며 모듈의 무게는 배터리를 포함해 81g으로 착용에 불편함이 없고 중계기와 안전모에 KC 인증을 받아 안정성을 알렸으며 더욱 신뢰할 수 있다.

 

더불어 모니터링을 담당하는 담당자는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에 대한 필요사항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고 긴급상황의 경우 안전 관리자에게 사고 발생 알림 문자가 전송되어 사고를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다.

 

해당 IT 기업인 노버스메이는 세이프로와 같은 안전 관리 시스템 이외에도 근태관리, 자산관 리 등 솔루션을 통해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이며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 글로벌 소 프트웨어 회사를 비롯해 1군 통신사와 파트너쉽을 맺어 총판을 진행 중이다.

 

또한 최근 중소 벤처기업부로부터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즉 메인비즈(MainBiz) 인증을 획득하 여 다방면에서 지원을 받아 연구 및 개발에 더욱 힘쓸 것으로 보인다.

 

노버스메이의 대표는 “세이프로는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만들어진 관리 시스템으로 더욱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안전 관리 시스템 이외에도 근태관리, 자산관리 등 다양한 솔루션을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부 장세갑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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