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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홈데코, SB마루 신제품 출시
기사입력 2020-05-26 10:10:47   폰트크기 변경      
딥엠보, 스톤, 헤링본으로 총 34개의 패턴 라인업
   



한솔홈데코가 SB마루의 디자인과 규격을 다양화해 신제품을 출시했다. 딥엠보, 스톤 등 34개 패턴을 새로 구성했다.

무엇보다 SB강 제품의 변화에 집중했다.

SB강은 종이를 멜라민으로 함침해 만든 필름인 HPL 표면재를 적용, 기존 SB 일반 마루에 비해 내구성을 한층 강화시켰다. 일부 패턴에 대해서는 딥엠보 텍스쳐를 적용했다. 원목 나무결의 리얼리티를 업그레이드 한 ‘클리어오크’와 ‘아몬드오크’가 추가됐다. ‘그레이지엘름’, ‘딥그레이워시오크’, ‘스칸디나비안엘름’ 패턴도 더해졌다.

또한. 스톤 패턴에도 2종의 신제품을 추가했다. 최신 유행의 테라조 패턴인 크림테라조는 은은한 크림빛 색상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주거공간 외에 상업공간에도 두루 적용하기 좋다. 또한 크림테라조는 한솔 벽면재인 스토리월의 델리칸토크림과 동일한 패턴으로 벽과 마루를 통일감 있게 연출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SB스톤은 기존 우드 패턴과 비교해 넓어 대리석 마루 느낌을 연출하면서도 차갑고 딱딱한 폴리싱 타일, 대리석 마루의 단점을 보완했다. 우드와 대리석 패턴의 혼합시공이 가능해 단독 패턴의 단조로움을 해소했다.

새롭게 출시한 SB마루 대표적인 패턴으로는 ‘프렌치 화이트’로 화이트 컬러에 엘름 우드결을 살려 차분하면서도 깨끗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헤링본 시공이 가능한 ‘마일드 티크’는 티크 원목 고유의 색상과 유사하며 과하지 않은 티크결이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공통적으로 SB마루는 코어층의 밀도가 높아 찍힘과 눌림에도 강하고 온돌난방에 최적화된 두께로 제작해 빼어난 열효율성을 자랑한다. 목질 마루의 단점인 내수성을 강화해 오랜 습기에도 변형이 거의 없어 주방 및 욕실주변에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국내 최고 수준의 친환경 등급인 Super E0 자재를 사용하고 4가지 휘발성 유기화합물(툴루엔ㆍ자일렌ㆍ메틸렌ㆍ스틸렌)이 첨가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다.

한솔홈데코 관계자는 “새롭게 리뉴얼한 SB마루는 패턴과 종류를 더욱 다양화해 나만의 개성 있는 공간을 연출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데 주력했다”면서 “향후에도 다양하고 뛰어난 품질의 SB 코어 소재를 기반으로 한 신제품을 꾸준히 시장에 출시함으로써 마루 선도기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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