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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가오동2구역 재건축, 현장설명회 ‘문전성시’
기사입력 2020-07-13 06:00:28   폰트크기 변경      

대전 가오동 2구역 재건축 사업에 대형ㆍ중견건설사가 대거 몰렸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조합이 시공사 선정을 위해 지난 10일 개최한 현장설명회에는 대림산업ㆍ포스코건설ㆍ롯데건설ㆍ계룡건설ㆍKCC건설ㆍ한진중공업ㆍ금성백조주택ㆍ금강주택ㆍ남광토건 등 9곳이 참여했다.

이에 따라 오는 31일로 예정된 입찰 흥행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 사업은 대전광역시 동구 가오동 394번지 일대 4만4483㎡에 지하 2층∼지상 33층짜리 아파트 12개동, 903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가오동 2구역 재건축 사업은 주민들의 압도적 지지로 지난해 11월 구역지정 이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앞서 조합은 지난 5월21일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해 지난달 19일 조합설립인가를 취득했다. 당시 조합설립 동의율은 98.6%에 달했다.

 

권성중기자 kwon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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