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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공적자금 4115억원 회수···회수율 69.5%
기사입력 2020-09-16 06:00:28   폰트크기 변경      
우리금융 지난해 결산배당 872억원 등 회수
   

올해 2분기 공적자금이 4115억원 회수됐다.

우리금융지주와 서울보증보험 등의 배당에 이어 국책은행들의 배당까지 합친 금액이다.

금융위원회는 1997년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공적자금 168조7000억원을 지원, 올해 6월말 기준 117조2000억원을 회수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수율은 69.5% 수준이다.

올해 2분기 중에는 공적자금 투입 금융회사들의 배당 및 국책은행들의 배당으로 자금을 회수했다. 예금보험공사는 우리금융의 2019년 결산 배당 872억원, 서울보증보험의 지난해 결산 배당 1504억원, 수협은행 501억원의 결산 배당을 받았다.

정부도 기업은행으로부터 757억원의 결산 배당을 받았으며,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으로부터 각각 303억원, 177억원의 결산배당을 받았다.

 

김현희기자 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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