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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불스원 코스닥 상장 대표주관 맡아
기사입력 2020-09-16 14:02:01   폰트크기 변경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사장(오른쪽)이 이창훈 불스원 대표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15일 여의도 본사에서 불스원과 코스닥 상장 대표주관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2001년 설립된 불스원은 국내 1위 자동차용품 기업으로 엔진세정제 ‘불스원샷’이 대표 제품이다. 또한 차량용 공기청정기 ‘에어테라피’와 헬스케어 브랜드 ‘밸런스온’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동차 복합 문화 공간 ‘불스원 프라자’를 통해 프리미엄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기업공개(IPO) 주관사로서 불스원의 성공적인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관련 자문서비스와 비즈니스 확장 전략 컨설팅, 기업 육성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안재민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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