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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우리금융-예보, 추석맞이 소외계층 선물세트 전달
기사입력 2020-09-16 15:22:01   폰트크기 변경      
손태승 회장과 위성백 사장,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방문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오른쪽)과 위성백 예보 사장(왼쪽)이 지난 15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2000개의 '우리행복상자'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우리금융지주는 예금보험공사와 함께 추석을 맞아 소외이웃에게 '우리행복상자'를 지원했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15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우리행복상자' 전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우리행복상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독거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물품은 찰보리쌀, 김, 장아찌, 고추장, 약과 등의 먹거리 총 10가지로 구성됐다.

우리금융지주와 예보는 한국농공상융합형중소기업연합회 추천을 받아 코로나19 및 수해 등으로 힘든 우리 농가의 농산품으로 행복상자를 마련했다. 농가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국가 재난·재해 극복에도 동참하자는 것이다.

두 기관은 총 2000여개의 우리행복상자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산하 전국 40여개 노인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우리금융과 예보는 우리 주변의 이웃이 어려운 시기를 겪을 때 힘을 보태고, 금융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희기자 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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