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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 역사 '건설경제'가 'e대한경제'로 새 출발합니다
기사입력 2020-09-23 17:44:23   폰트크기 변경      
10월12일 제호·판형 변경... '건설경제'는 자매지로 함께합니다
   

 

56년 역사의 <건설경제>가 제2 창간에 나섭니다. 오는 10월12일 <e대한경제>로 제호를 바꾸고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판형도 바꿉니다. 보다 많은 정보와 뉴스를 담기 위해 기존 ‘베를리너판’에서 ‘대판’으로 변경합니다.



새로 선보일 <e대한경제>는 신개념 종합경제지를 지향합니다. 지금까지와 다른 각도에서 뉴스를 보고 해석하려 합니다. 크지만 무의미한 기사는 과감히 버리겠습니다. 작아도 유용한 기사는 꼼꼼히 챙길 것입니다. 경제주체들의 관점에서 치열하게 고뇌하면서 집단지성을 모으려 합니다. 「차별화된 콘텐츠와 깊이가 다른 스마트한 경제지」, 저희가 만들어 갈 작품입니다.



기존 <건설경제>는 <e대한경제>의 멋진 자매지로서 한층 세련된 모습으로 거듭납니다. 기존 <건설경제>는 특·장점도 많지만, B2B 뉴스에 치우쳐 내용이 딱딱한 데다 업계 전문지라는 선입견도 적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건설경제>는 재미있고 감칠맛 나는 신문으로 다시 탄생합니다. 업계 일변도에서 벗어나 우리 가정과 소비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겠습니다. 건설에 문화와 여가, 생활, 소비의 옷을 입힐 것입니다. 



이제 독자들은 <e대한경제>를 통해 정치·사회, 경제·산업, 금융·증권의 흐름을 읽을 수 있습니다. 자매지인 <건설경제>에서는 심도 있는 건설·부동산 뉴스를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1+1’로 두 가지 신문을 한꺼번에 받아보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셈입니다.



이번 제2 창간은 ‘창조적 파괴’의 시작입니다. 4년 뒤 창간 60년에는 온리 원(only one) 종합경제지로 퀀텀점프를 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새롭게 탄생하는 <e대한경제>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경제신문, <e대한경제>는 이렇게 만들겠습니다.

 

첫째, <e대한경제>는 ‘데일리 매거진’을 추구합니다.

 

뉴스가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진짜’ 경제뉴스를 원하는 국민과 독자들의 갈증은 큽니다. <e대한경제>는 56년간 축적한 건설·부동산 분야 취재경쟁력을 기반으로 ‘진짜 뉴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단편적 정보 전달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신 깊이 있는 분석과 시각을 담겠습니다. ‘모바일 퍼스트’의 깃발 아래 디지털 뉴스 서비스도 대폭 강화하겠습니다.

 

둘째, <e대한경제>는 시장경제의 든든한 파수꾼이 되겠습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근간은 시장경제와 기업입니다. 시장과 기업의 자유를 옥죌 때 우리 경제는 퇴보와 정체를 거듭했습니다. 시장경제를 왜곡하고 기업을 짓누르는 정책·규제에 대해 날카롭게 각을 세우겠습니다. 기업가정신을 마음껏 발휘하고, 기업활동이 자유로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셋째, <e대한경제>는 ‘부자를 만드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에서 부자에 대한 질시와 편견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열심히 일해서 성공한 사람들이 당당히 인정받는 사회라야 희망이 있습니다. <e대한경제>는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를 집중적으로 다루겠습니다. 투자와 재테크 소식도 강화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국민 모두가 부자가 될 수 있는 ‘성공의 길잡이’ 역할을 하겠습니다. 

 

넷째, <e대한경제>는 새로운 경영·산업 트렌드를 선도하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기업과 산업 생태계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자고 나면 바뀌는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되는 세상입니다. 인공지능(AI), IoT, 바이오, 빅데이터 등 새로운 산업의 흐름을 꿰뚫는 혜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건설 등 기존 산업의 변화와 트렌드에 가장 앞선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e대한경제>는 ‘희망 저널리즘’을 지향하겠습니다.

 

대한민국에 희망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중산층은 점점 줄어들고, 계층·노사·세대 간 갈등은 폭발 직전입니다. 청년을 위한 일자리도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e대한경제>는 더 많은 일자리, 더 두터운 중산층, 더 잘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국민들에게 전달하는 저널리즘에 충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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