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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홈데코, 인테리어 트렌드 북 출시
기사입력 2020-09-24 13:19:18   폰트크기 변경      
   

 

에이스홈데코가 홈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담은 ‘인테리어 트렌드 북’을 24일 출시했다.

올해 처음 출간한 에이스홈데코의 트렌드 북은 소비자와 인테리어회사를 위한 제품 안내서다. △ABS도어, △연동도어 △마노아 △폴딩도어 △프렌치도어, △유리문, △몰딩&철물 등 에이스홈데코 전 제품 정보를 수록했다.

ABS도어는 뉴트로 풍의 부드러운 파스텔 색상에 양음각으로 질감을 부여하고 웨이브 타공 방식을 적용, 디자인을 강화했다. 도어 높이는 2400㎜로 확대, 실내 공간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연동도어는 트렌드를 반영한 색상과 유리를 갖춰 현관 중문, 거실, 펜트리, 드레스 룸 등 적용 공간을 확대했다. 프레임 두께가 국내에서 가장 얇은 11.5㎜ 로 도어를 닫아도 개방감이 탁월하다.

프리미엄 알루미늄 중문 마노아는 투명, 철망입, 워터 큐브 등 20여 가지 디자인 유리 패턴과 블랙, 다크그레이, 크림화이트, 샴페인골드, 메탈핑크, 메탈블루, 흑니켈 등 다양한 프레임 색상을 갖췄다. 프레임 굵기를 보강해 손잡이 설치가 가능한 보급형 시스템 여닫이도어도 만날 수 있다.

아파트 전용 폴딩도어는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내구성이 우수하다. 1등급의 단열과 기밀성능을 지녔다. 불소수지(PVDF) 도장을 해 반영구적인 품질을 유지한다. 유리는 복층유리와 삼중유리 모두 적용 가능하다.

프렌치도어는 프랑스 감성을 담은 목재 디자인 중문이다. 골드 색상 마감몰딩으로 포인트를 부여해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에이스홈데코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실내 거주시간이 늘면서 홈 인테리어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트렌드 북은 제품 컬러, 스타일링 등의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맞춤형 인테리어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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