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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노사 임금협상 최종 타격…3사 중 가장 빨라
기사입력 2020-09-25 16:50:32   폰트크기 변경      

[건설경제=김민주 기자] 삼성중공업은 노사는 25일 올해 임금협상을 최종 타결했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3년 연속으로 대형조선사 3사 중 가장 먼저 임금협상을 마무리했다.

 

삼성중공업 노사는 기본급 동결과 정기승급 1% 인상, 임금 타결 격려금 등 일시금 150만원과 상품권 50만원 지급에 합의했다.

 

또 근속 40주년 휴가를 신설하기로 했다. 이밖에 협력사 처우개선에도 노력하는 데 합의했다.

 

삼성중공업 측은 코로나19에 따른 수주절벽으로 인한 경영 위기 상황을 노사가 한마음으로 극복하자고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삼성중공업 제공]

김민주기자 stella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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