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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PB 즉석밥 ‘홈플러스 시그니처 햅쌀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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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6 08:42:04   폰트크기 변경      

[건설경제=문수아기자] 홈플러스의 프리미엄 PB(Private Brandㆍ자체브랜드) ‘홈플러스 시그니처’가 즉석밥 시장에도 뛰어들며 가정간편식(HMR) 라인업을 강화한다.

홈플러스(사장 임일순)는 국내산 햅쌀을 사용해 갓 지은 밥맛의 풍미를 살린 PB 즉석밥 ‘홈플러스 시그니처 햅쌀밥(210g)’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홈플러스 시그니처 햅쌀밥은 가정간편식 시장 성장에 발맞춰 출시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 즉석밥 시장규모는 약 21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2% 신장했다.

   
홈플러스 PB 즉석밥 ‘홈플러스 시그니처 햅쌀밥’ [홈플러스 제공]

이에 홈플러스는 즉석밥 PB 신제품을 선보이며 이 분야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즉석밥 개발과정에서는 ‘안전’과 ‘재료’, ‘관리’ 등 3가지 포인트를 중심으로 국내산 햅쌀을 사용해 고슬고슬하고 찰진 갓 지은 밥맛의 풍미를 살렸다.

쌀 선정에 있어서도 산지 RPC(Rice Processing Complex·미곡종합처리장) 선별과정과 철저한 정선시스템을 통해 좋은 품질의 쌀만 엄선했다. 선된 쌀을 15℃ 저온 보관해 신선함을 유지하고, 최적의 수분량에 고온ㆍ고압의 가열공정을 통해 고슬고슬한 밥을 지어냈다.

또 취반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제조하고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먼지나 미생물 등 부패가 발생할 수 있는 요인들을 차단한 전용 클린룸에서 포장했다.

홈플러스 시그니처 햅쌀밥은 포장형태에 따라 3입(2990원), 12입(박스, 1만900원) 등 2종으로 선보인다. 오는 28일까지는 12입(박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카드(신한ㆍ삼성카드) 결제 시 1000원 할인혜택을 제공해 9900원에 판매한다.

김태남 홈플러스 가공식품팀 바이어는 “고객들의 일상이 된 즉석밥을 PB 상품으로 접하더라도 더 안전하고 더 신뢰할 수 있도록 개발에 주안점을 뒀다”며 “이번 홈플러스 시그니처 햅쌀밥 신상품 출시를 시작으로 안주류, 즉석죽, 스프, 잡곡밥 등 다양한 PB 간편식 상품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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