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물류시설 최강자] 무영건축, 대형 물류센터 행정처리 노하우로 선도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0-10-07 05:00:10   폰트크기 변경      
다양한 설계 경험ㆍ빅데이터 구축도 강점
   
  무영건축이 2015년 설계한 ‘부천 로지스틱스파크’ 전경  

 

   

 

㈜무영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김영우ㆍ이하 무영건축)는 지난 10년 동안 총 연면적이 337만㎡에 달하는 물류센터 설계 실적 32건을 보유하며 이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최근 5년 동안 연면적 284만㎡ 규모의 20건을 수주해 물류센터 설계에 있어 최강자로 불리고 있다.

지난 2010년 설계한 ‘서울동남권물류단지’는 다양한 도시물류 수요에 대응하는 국내 최초의 도심형 물류시설로, 최근 물류유통업계의 트렌드를 가장 정확하게 반영해 이후 설계ㆍ시공되는 물류센터의 표준이 되고 있다.

무영건축은 지난 2015년부터 해외 물류전문 컨설턴트와의 협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천로지스틱스파크, 다이소부산허브센터, 광주오포물류단지, 쿠팡대구물류센터, 인천석남물류센터 등 국내의 대표적인 대규모 물류센터를 설계해왔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신선 식품시장의 급성장에 따른 저온 물류 수요에 발맞춰 저온전용물류센터와 저온과 상온이 복합된 복합물류센터를 부천, 시흥, 평택, 광주지역에 설계했다.

이 처럼 무영건축이 물류시설 설계에 강점을 지닌 것은 먼저 국내 대형물류센터의 성공적인 행정처리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통적으로 용인 등 도시 외곽의 교통요지에 구축된 물류센터들이 온라인 주문 증가 등 소비 패턴의 변화에 따라 소비자와 인접한 도심지로 이동하는 추세이며, 도심형 물류센터는 대형 스케일의 건축물과 증가하는 화물 교통량으로 지역 주민과 마찰을 빚고 있다.

무영건축은 최근 경기 고양, 광주, 인천지역의 물류센터 행정처리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리스크 사항을 사전에 꼼꼼히 살펴본 뒤 사업주, 행정관청, 주민들간의 대립관계를 상생으로 바꿀 수 있는 친환경 첨단물류센터 모델을 개발해 중재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며 성공적으로 행정업무를 수행했다.

또 최고의 상품성을 반영한 다양한 물류센터 설계 경험을 두번째 요인으로 꼽을 수 있다.

불특정 화주를 위한 투자 목적의 임대형 물류창고와 자사 물류시스템 운영을 위한 물류창고, 상온, 저온물류창고 등 용도 및 사용목적에 따라 다양한 요구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을 설계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무영건축은 10년 전부터 30여명의 물류전문 설계본부를 운영하며 발주자 및 화주와의 긴밀한 협의와 브리핑을 통해 모든 설계공정을 진행하며 물류운송설비 등 특수공정 분야와의 협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두를 만족시키고 최고의 상품성을 구현한 최적의 설계안을 도출하고 있다.

끝으로 무영건축은 물류센터에 대한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있다. 물류와 차량이 중심인 물류센터는 기존의 휴먼스케일과는 다른 대규모 스케일을 요구한다. 경험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물류센터에서 다양한 설계 데이터가 축적되지 않을 경우 많은 설계 오류를 범할 수 있으며 이는 사업 수익성과 직결될 수 있다. 무영건축은 다양한 설계자료와 시공 및 준공 후 운영사례들을 데이터화해 물류설계의 기준 자료로 구축했으며 이를 토대로 설계 오류를 최소화하고 있다.

물류센터를 비롯한 일반건축 설계를 총괄하는 송도근 부사장은 “36년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임직원들이 어려운 시기에 회사를 지켜내 2015년 이후 빠르게 정상화를 이뤄냈고, 최근에는 주거분야뿐만 아니라 물류 및 일반건축분야에서 강점을 드러내고 있다”면서 “무영건축은 대형 물류센터 설계 노하우와 최근 물류시장의 빠른 변화에 대응하는 전문인력 운영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로 뻗어가는 명실상부한 물류설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희찬기자 chc@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e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e대한경제i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