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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화학상 佛 샤르팡티에, 美 다우드나 공동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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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7 19:13:25   폰트크기 변경      

 

올해의 노벨 화학상은 여성 학자들인 프랑스의 에마뉘엘 샤르팡티에와 미국의 제니퍼 A.다우드나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올해의 화학상 수상자로 샤르팡티에와 다우드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두 학자는 유전자 편집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편집국기자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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